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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자체보다 그걸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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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수구골통세력이라고 본다. 극우세력만 꼴통이 있는게 아니다. 종교는 마약이라 했지만 사상도 마약같은 거라 헤어나지 못하는 거다. 환각속에 사는 거지. 투쟁이 직업이 되어 버린, 자기 아닌 남은 다 삐딱하게 보는, 자기들이 타도 대상으로 삼는 독재를 자기 스스로 하는 사고와 행동의 모순덩어리. 말이 좋아 좌파 진보라고 부를 뿐이지.
4월 22일 시험을 보려고 시험장을 찾아 한참을 걸어가고 있는데 학원앞에 모모群 합격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무슨 어려운 자격시험인 것 같은데 기억이 안나네. 모모君이라고 써야 맞다. 다른 것은 전부 한글로 딱 한 글자 한자로 써놓고 틀려 버렸다. 그것도 프랭카드에다가... 모르면 쓰지 말아야 되는데 무식한 티를 스스로 내고 있구나. 간판업자부터 학원장포함해서..밑에서 워드치던 시다바리 탓해서 무엇하랴. 참 이렇게 허접할 데가 있나.
몇년전에 시청앞에서 노동자단체시위할 때 프랭카드는 더 압권이었지. 고 ㅇㅇㅇ 열사인데 姑 ㅇㅇㅇ 열사라고 프랭카드에 써놓고 마이크 들고 머리 띠매고 열변을 토하고 있었다. 웃어야 할 지, 울어야 할 지.
선거철이 되니 정치인들 나와서 얘기하는 프로그램이 많다. 보다 보면 짜증난다. 누가 누구에게 돌을 던지랴. 복날은 아직 멀었는데... 똑같은 넘들
전투식량을 시중에서 파는가 보다 사무실 동료가 사다가 하나씩 나누어주어 받았는데 쇠고기비빔밥이다. 포장지에 쓰여있기를 60만 大君......... 이라고 쓰여 있다. 양명대군이냐? 저 글자조차 읽지 못하는 중생들이 많으므로 틀렸다고 얘기해주는 것도 소용없는 일이다. 大軍 이라고 써야지.
1. 반퇴봉 호신무기 맞다. 그리고 꼬불치고 있다가 비상시 꺼내서 써먹는다. 그래서 암기이다. 호신암기로 분류할 수 있다.
2. 반퇴봉 기술은 잡기이다. 단병기 장병기에 속하지 않는 즉 기본병장기가 아닌 것이다. 기술에는 병장기 기술들이 녹아 있지만 연습해도 무공이 늘지 않는다. 바늘던져서 유리 뚤어버리는 따위의 공력은 다른 무공에 보탬이 되지않는다. 3. 상대방과 반퇴봉들고 같이 대련하는 것을 가르치는 것은 뭘 모르고 하는 것이다. 상대방이 장병기 단병기같은 다른 병장기를 가지고 하는 병장기 대련을 구성하는 것이 맞다. 단검같으면 둘이 단검들고 대련연습하겠지만 반퇴봉은 아니다. 4. 살상무기이다. 테러무기라고도 할 수 있는데 얼굴이나 머리에 맞으면 치명적이다. 턱에 맞으면 턱뼈 날라간다. 빳빳한 술에 눈맞으면 실명한다. 무협지에 나오는 불진(먼지털이)같은 기능이다. 5. 가벼운 프라스틱따위로 무게를 가벼이 해서 대련용으로 만들거나 요해부위가 아닌 어깨죽지나 치도록 연습하는 것은 무기를 부득이 하게 사용하게 될 상황에 대한 무지에서 생긴 것이다. 일단 무기를 꺼내면 상대방이 겁먹게 해서 진압을 하던가 강력한 타격을 해서 더 이상 항거를 못하게(꼭 죽이거나 불구를 만들 필요는 없지만)하려면 발목을 치던지 손목을 치던지 더 이상 움직이지 못하게 해야한다. 이는 모든 병장기에 해당되는 말이다. 반퇴봉 보고 칼든 상대방이 기죽지 않는다. 어설프게 상대방 때리면 안된다. 6. 맨손인 상대방이 1명인 경우에 반퇴봉같은 것을 쓰도록 기술을 만들거나 가르치는 것은 더욱 아니다. 따로 투로같은 것이나 단수를 만들어 가르칠 필요조차도 없는 것이다. 혹시 상대방이 여럿이 한꺼번에 달려들면 모를까. 나같은 사람은 안되겠지만 무술고수같은 사람이 반퇴봉들고 상대하면 족히 몇십명은 골로 보낼 것으로 상상해본다. 사족: 드라마 武神 재미있게 보고 있다. 격구하면서 목숨걸고 싸우는데 어깨죽지나 등짝 후려쳐야 별 효과없다. 드라마촬영상 어쩔 수 없었겠지만 실제상황 이었다면 목, 머리, 안면, 팔, 손목 같은데를 노리고 한방에 보내려고 후려쳤을 것이다.
보통 갈비뼈에 실금이 갔다고 하는 것인데 일주일전에 가슴이 아파 엑스레이를 찍었더니 의사말이 '언제 갈비뼈가 부러졌었네요'라고 한다. '지금 부러진 건 아니란 말이죠. 다행이네요.' '언제부터 아팠나요' '지난 일요일쯤인데요. 아마 작년에 숨 쉴때 재채기할 때 엄청 아픈 적이 있어 병원에 왔는데 그때 부러진 것 같은데요.' 의사가 당시 늑골선상골절은 잘 안보여서 정밀검사하려면 CT찍어야 한다고 했었다. 한 일주일 휴식을 했더니 가슴 아픈 것은 거의 없어졌다. 늑골도 나름대로 근육 인대가 있어 가동범위가 있는 것인데 무리한 것 같다. 뼈가 붙으면서 가골이 형성되는데 그게 이번 엑스레이에 나온 것같다.
대중은 진보 좌파는 보수 우파보다 도덕적일 것으로 생각한다. 상관관계가 전혀없다. 대학다닐 때 데모 열심히 하고 말로 정의를 떠들던 애들이 고작 학점따려고 컨닝하는 걸 보고 별거아니라는 걸 이미 깨달았다. 진보든 보수든 정치는 正이어야 하지만 실제현실에서는 아니다. 정치는 하나의 직업일뿐이다. 공천 판갈이 해봐야 그 나물에 그 밥이다. 진보 좌파라는 것이 도덕적이라는 것을 보증해주는 것이 아니라 해서 좌파는 비도덕적이어도 된다는 즉 비도덕성이 허용된다는 것은 아니다. 잣대는 진보든 보수든 똑같이 대야한다. 자기가 하는 것은 로맨스 남이 하면 불륜이라고 하면 안된다.
바둑이 언제 스포츠종목이 되어 아시안게임 메달을 땄는지 알수 없다. 오늘 신문보고 알았다. 바둑은 스포츠가 아니다. 바둑이 스포츠면 장기도 스포츠가 되어야 한다. 아무도 바둑두는 사람을 스포츠맨이고 운동선수라고 부르지 않는다.
강용석 왈, 저격수가 매번 맞출수 있냐고. 저격수는 매번 맞춥니다. 다음엔 확실히 정조준, 호흡 가다듬고 일격필살하시기 바랍니다. 나꼼수, 저격수...진영에 관계없이 무차별 저격하기를 적극 권장합니다. 명예훼손으로 처벌받지 않도록 유의하면서... 먹이를 찾아 산기슭을 어슬렁거리는 하이에나를 본일이-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ml:namespace prefix = o />-ml:namespace prefix = o />-ml:namespace prefix = o />-ml:namespace prefix = o /> 있는가 짐승의 썩은 고기만을 찾아다니는 산기슭의 하이에나 높이 올라가 굶어서 얼어죽는 눈덮인 킬리만자로의 초라해지는 나는 지금 지구의 어두운 모퉁이에서 잠시 쉬고있다 야망에찬 도시의 그 불빛 어디에도 나는 없다 이큰 도시의 복판에 이렇듯 철저히 혼자 버려진들 무슨상관이랴 빛나는 불꼿으로 타올라야지 묻지마라 왜냐고 왜그렇게 높은곳까지 오르려 애쓰는지 묻지를 마라 고독한 남자의 불타는 영혼을 아는이 없으면 또 어떠리 살아가는 일이 허전하고 등이시릴때 그것을 위안해줄 아무것도 없는 보잘것없는 세상을 그런 세상을 새삼스레 아름답게 보이게 하는건 사랑때문이라구 사랑이 사람을 얼마나 고독하게 만드는지 모르고 하는 소리지 사랑만큼 고독해 진다는걸 모르고 하는 소리지 너는 귀뚜라미를 사랑 한다고 했다. 나도 귀뚜라미를 사랑한다 너는 라일락을 사랑한다고 했다. 나도 라일락을 사랑한다 너는 밤을 사랑한다고 했다. 나도 밤을 사랑한다 그리고 또 나는 사랑한다 화려하면서도 쓸쓸하고 가득찬것 같으면서도 텅비어있는 내청춘에 건배 사랑이 외로운건 운명을 걸기 때문이지 모든것을 거니까 외로운거야 사랑도 이상도 모두를 요구하는 것 모두를 건다는건 외로운거야 사랑이란 이별이보이는 가슴아픈 정열 정열의 마지막엔 무엇이있나 모두를 잃어도 사랑은 후회않는 것 그래야 사랑했다 할수있겠지 아무리 깊은밤일지라도 한가닥 불빛으로 나는 남으리 메마르고 타버린 땅일지라도 한줄기 맑은 물소리로 나는 남으리 거센 폭풍우 초목을 휩쓸어도 꺽이지 않는 한그루 나무되리 내가 지금 이세상을 살고 있는 것은 21세기가 간절히 나를 원했기 때문이야 구름인가 눈인가 저 높은 곳 킬리만자로 오늘도 나는 가리 배낭을 메고 산에서 만나는 고독과 악수하며 그대로 산이 된들 또 어떠리.
동반성장위가 내놓은 안이라 한다. 그럼 서울사는 대학생은 어쩌란 말이냐. 동반성장, 복지라는 미명하에 특혜 특권을 자꾸 만들어낸다. 공정보다는 기회균등이 더 높은 가치라고 생각한다. 농어촌특례입학제도 부조리가 대표적인 케이스이다. 청문회때 위장전입 한번 도마에 오르지 않은 정치가, 장관이 몇이나 되는가.
표현의 자유이고 본인들이 성적수치심 안느끼고 괜찮다고 한다. 그러거나 말거나 본인의 의사와 상관없이 성전체의 관점에서 봐야 겠지. 사진이야 Y담의 그냥 소재거리의 하나에 불과한 것이다. 나는 그 사진 아무리봐도 성욕감퇴제를 먹어야 되거나 코피를 터질 일이 없던데. 팔팔한 십대가 봐도 아무 감흥이 없는 그냥 그런
![]() 특성화고 졸업출신자를 뽑아서 일정기간 근무시킨 후 9급 일반행정직으로 발령낸다고 한다. 그럼 노량진에서 공시준비하는 젊은이들은 다 바보인가. 공무원시험 공개경쟁채용시험이 가장 공정한 것인데 이것도 자기네가 알아서 뽑아서 한다고 한다. 이것이 공정한 사회인가. 고졸자라고 따로 뽑는 것 자체가 차별이다. 중학교 나와서는 안되고 대학졸업해도 안되고 왜 고졸만 특혜를 주는 것인가. 학력, 연령, 성별 이런 것에 차별을 두지 않아야 공정하다. 외교부 자녀 특혜사건같은 것이 다 공개경쟁채용하지 않아 생기는 것이다. 시험문제는 대학졸업 수준으로 어렵게 내지말고 고졸정도 학력이면 볼 수 있게 쉽게 출제하여야 한다.
픽션이지만 너무 상황에 맞지 않는 어설픈 구성이다. 무릇 전쟁, 전투에서 왕, 장군 여러명이 모두 몰려다니면서 1개 소대규모로 전투하는 장면이 여러번 계속 등장한다. 전쟁이 패싸움 하는 것도 아닌데 비록 아주 오래전의 고대전투이지만 그렇게 전쟁을 수행을 하지는 않는다. 고구려라는 나라가 동네 구멍가게정도로 느껴지게 하고 있다. 왕이 뻑하면 직접 칼빼들고 베지도 못하고 소리만 치다가 칼 도로 집어넣는다. 통치자로서 봐주기 어려운 장면들이 많이 있다. 다른 역사극들과 달리 웬지 이 드라마는 어설프고 쪼잔하다.
임기말 국회가 마구잡이로 쓰레기 법률을 만들어내고 있다. 시장경제를 무시하고 헌법을 무시하는 정치가들이다. 입법도 권력의 한축인데 권력을 남용하고 있다. 법으로 독재를 하는 것이 독재정권에서 행정부가 독재하는 것과 다른 것이 무엇인가? 총선 물갈이, 불판교체시기가 얼마 안남았다.
-일정규모이상 기업에 의무적으로 두어야 한다고 한다. 준법지원인 둔 기업에게는 잘못해도 벌금깍아주고 형량도 낮추어주겠다고 말한다. 개발독재시대도 아니고 어떻게 세상이 거꾸로 가는지 모르겠다. 변호사 일자리 만들려고 기업에 부담을 주는구나. 재판형량을 마음대로 깍아주며 선심써도 되는가. 법조이기주의. 신성한 사법부이니까 자기네는 건들지 말라고(우리 마음대로 해도). 특권은 없애야 한다. 판사가 죄를 지으면 누가 재판해야 할까?
-정책을 잘 써야 서민이 잘 살게 되지 어설프게 대기업 조져봐야 딴 애들만 어부지리로 이득을 보게 된다. 재벌조진다고 여당, 야당 모두 난리다. 일요일날 백분 토론 보다보니 한국경제논설위원 혼자서 고군분투하더군. 중소기업은 서민이 아니다. 100%맞는 말씀. 정치인들 너네들이 서민을 아느냐? 몸따로, 마음따로, 우도 아닌 좌도 아닌 정치가들. -안철수는 여전히 선문답. 같기도. 당선확률이 높으면 나오고 아니면 언제 내가 정치한다고 했냐고 하며 빠질 것이다. 지원 지지세력이 인기 떨어지면 딴데로 튈텐데. 정치가들은 철새가 많고 누구를 킹으로 만들건지 머리 굴리고 어디에 붙을 지 움직이거든. 북한이 3대세습할 수 있었던 것을 보며 어떻게 조선왕조가 500년을 유지했는지 같은 맥락에서 이해했다. 누이 좋고 매부 좋은 것이지. -나꼼수 안봐서 잘 모르겠다. 비키니를 입고 나오던 벗고 나오건 관심없다. 해외에서는 홀딱 벗고도 시위하더만. (뿌옇게 처리 좀 하지마라) 옆에 동료가 나꼼수 책 보라고 주길래 내 취향아니라고 사절하였다. 법관은 법과 양심에 따라 재판한다고 헌법에 되어 있다. 양심은 지 꼴리는대로 판결하라는얘기가 아니다. 논의를 깊게 하면 법철학적인 애기가 되지만 부러진 화살사건같은 것은 그런 관점과 차원이 다르다.
사법연수원생 일동 명의로 사법시험유지의견서를 신문광고로 실었다.
진작에 낼 일이지 이제 로스쿨졸업생들 나오고 일자리도 만만치 않으니 이제야 내는구나. 만시지탄의 감은 있으나 도입논의당시부터 하던 이야기이다. 정치판 국회의원들 많이, 국회의장, 당대표, 대선주자, 전직 대통령 한명도 사법고시출신이다. 고시가 출세의 지름길이라고 했던 때의 유물이다. 머리좋은 서울법대출신이 당연히 기득권층에 많다. 법조기득권 까부순다는 명분으로 도입했지만 결국 진입장벽을 더 높게 만들어버리고 그들만의 리그로 만들어 버렸다. 사법고시 합격자수 대폭늘리면 되는데 로스쿨은 왜 만들어가지고..... 학비가 비싸다하니 대출해준다고 한다 ---> 지금 대학생들도 학자금대출받고 편의점 알바뛰고 학비벌고 있고 졸업하고 취업도 어려워 신용불량자가 될 판인데 웬 바보같은 주장을 해대는지. 쌀이 없다고 하니 고기를 먹으라고 호해가 말했고 루이16세도 같은 말을 했다고 한다. 로스쿨졸업생 변호사시험경쟁율 2대1도 안된다. ---> 이런 시험도 있나. 변호사 시험볼 자격은 로스쿨졸업생만이다. 불공정하다, 로스쿨졸업생 취업일자리가 부족하다고 신문에 크게 나온다.---> 사법고시출신 변호사도 먹고살고 힘든데 별 걱정 다하고 있다. 왜 이들 일자리를 사회가 걱정하고 로펌이나 국가기관에서 채용을 신경써야 하는지 모르겠다. 이들에게 경찰공무원 자리 즉 공직취업길을 열어준다고 하는 뉴스도 보았는데 참 불공정하다. 이들을 왜 특권층으로 대접하려하는지 참 답답하다. 연수원생광고에도 언급했듯이 위헌적인 제도이고 법률이다. 로스쿨나온 애들이 변호사하고 검사하고 판사하고 나중에 국회의원하고 기득권층이 된다면 지금보다도 더 최악이다.
머리 올려드릴테까 스크린 한번 가시죠. 사무실 동료의 초청으로 스크린골프장에 갔다.
>구두신고 그냥쳐도 되죠? (골프화 신으니까 몸통회전이 안되는 것 같은 생각이 있어서다) >저기 장갑하고 신발 있으니까 신고 하세요. >제일 쉬운 골프코스로 하지죠. >그러죠. >티샷 높이가 조절이 안되네요. >왜요 >어제 드라이버 쳐보니 슬라이스가 나서 3번우드로 치려구요. 3번우드로 높은 티샷 겨냥해 쳤는데 잘 맞았다. >3번우드로 띄워놓고 치기 어려운데 잘치시네요. >그냥 드라이버로 칠께요. 할 수 없죠. 18홀내 OB 딱 한번 나고 선방했다. 내리막퍼팅에서 더블파 2번하여 아쉽게 108개 기록했다. 피칭웨지 70야드친다는게 110야드날리는 바람에 그린오버 하기도 하고 숏게임이 어렵다. >처음친 것으로는 잘치신 거예요. 우드 잘치시네요. 우드만 연습하셨나봐요. >7번만 연습 많이 하고 우드 연습한 건 며칠 안되요. 잘 안나간다고 좌절하지 말고 열심히 해야겠네요. >사장님 지금 잘 안맞아도 되요.(뜻대로 잘 안나간다고 실망하지 말라는 뜻!) 사장님은 일단 폼이 되잖아요. 좀 있다보면 다 맞게되어 있어요. 한번 찍어 보여 드릴까요. 보세요. 이렇게 팍팍 잘 돌아가잖아요. 피니쉬도 깔끔하고... 나중에 잘맞게되면 사장님 잘 치지 폼좋지... 최고라니깐요.
> 7번이 맨날 저정도 거리죠. 저기를 못넘네요.
> 좀 덜 나가도 일관성이 중요해요. 능력범위내에서 플레이하라 - 샘스니드 야드거리표에다 주로 연습하는 클럽 평균거리를 써서 가지고 다니려 한다.** 시험이 아니므로 메모가지고 다녀도 된다. 잘치는 사람이 보면 웃을 일이지만 어쩔 수 없다. 연습한 주력 채만 가지고 그 거리로만 운용하려고 한다. (연습한 채 몇개 안되고 제대로 잘 못친다. 하지만 연습도 안한 채 휘둘러서 미스샷하는 것보다 낫다) *첨부: 야드 미터 환산표 Yard_Meter_Table.xls ** 5번으로 치나 7번으로 치나 거리가 같기 때문에 가지고 다닐 필요가 없다. 거리보다도 뒤땅이나 토핑 안하고 똑바로 보내는게 상책
골프지도자 부머의 책자에 멘탈 메모리와 근육메모리로 구분해서 설명하고 있다. 골프는 근육메모리라는 것이다. 머리로 열심히 외워서 되는 것이 아니고 몸을 움직여 기억해야 한다는 것이다. -Feel- 모든 운동이 그러하다. 몸을 움직여 결국에는 우리 머리속에 기억세포가 형성되는 것이다. 몸으로 구현해야 한다. 체득
골프레슨서 무용론도 일부 있는데 책만 보고 연습을 안하면 공허한 것이지만 배우면서 책을 참고하면 도움이 된다. 운동신경이 뛰어나 책만 보고 연습하거나 남하는 것 보고도 잘하는 것도 배우는 방법의 하나이지만 선생에게 지도받으면서 이론 공부하는 것은 괜찮다. 나중에 고수가 되면 레슨서는 버려도 된다. 하지만 막힐 때 기초로 돌아가서 점검할 때는 반드시 선생에게 받거나 렛슨서에 의존할 수 밖에 없다. 골프의 고전적인 책들은 무공비급과 같이 고수들이 깨달음의 경지에서 쓴 것들이다. 고수도 그냥 고수가 아닌 세계 최고급의 고수들이 몸으로 느낀 것을 쓴 것이다.
골프클럽별 비거리-아마추어 평균
이보다 못미치더라도 일관되게 몇개 클럽으로 칠 수 있다면 고수라고 할 수 있다. ** 첨부는 퍼가도 무방합니다. distance_scale_by_club2.xls distance_by_club.xls *제조사에 따라 우드와 유틸리티의 경우 클럽번호와 로프트각도가 표와 다른 경우가 있다. (5번 우드의 로프트 21도인데 테일러메이드사의 경우 5번우드는 18도인 경우) FYI http://jwk1501.egloos.com/3273166 야드 미터 환산표 - 암산이 잘 안되는 분을 위하여
안국역(3호선)내에 주변지도에 보면
소청심사위원회 한자가 所請審査委員會 (x)로 되어 있다. 訴請審査委員會 (o)가 맞다. 그 지도에 센타를 일본 카다가나로 써놓았으니 일본어로 쓴 것이다. 일본한자는 약자로 쓰기 때문에 訴請審査委員회 는 일본식 한자로 써야 된다. 번자체와 간체자가 있는데, 번자체를 쓰는 나라는 홍콩, 대만, 우리나라이고 중국에서는 번자체를 쓴다. 우리나라도 약자를 병용해서 쓰기는 하는데.. 이것이 간체자, 일본식 한자와 겹치기도 한다. 한자문화권사람들 모두에게 맞는 안내판은 만들기 어렵다. ![]()
한국전통무예를 강조하다보니 중국무술을 깍아내리는 듯한 표현을 쓴 블로그 글이 보인다. 문파나 마을에서 만든 무예? 군대무예가 아니고 중국무술이 민간무예라고 하며 우리는 군대무예라고 차별화하려고 쓴 것 같다. 진가태극권, 팔극권같은 것이 어느 문파나 마을에서 만든 것이라고 할 수 없는 것이다. 한국에서야 남의 것 가져다 체육관에서 고수도 아닌 몇명이 모여 무술을 만들기도 하는데 중국무술 문파는 그렇게 만든 게 아니다. 발전 생성된 과정이 다르다. 중국무술에 전해지는 병장기는 18반 병기 24반 병기와 비교할 수도 없이 많다. 전쟁에 쓴 병장기만 해도 그보다 많다. 수많은 민란, 민간결사에서 쓰는 병장기, 문파의 독문병기, 암기까지 포함하면 엄청나다. 국내 중국무술 고수들 배우고 썼던 병장기를 지금 내 머리속에 있는 걸로만 써내려가도 엄청나다. 무예도보통지 18가지? 병장기중에서 왜구와 싸울 때 말고 전술적으로 효용가치가 없거나 무술계에서 사용않는 병장기빼면 기본 병장기가 남게된다. 이런 것들이 전쟁이나 민간에서 쓰는 기본 병장기에 들어간다. 오히려 무술문파가 더 폭넓은 병장기를 쓴다. 수호지를 보면 병장기가 많이 나온다. 소설이지만 무술을 전공하는 학자들은 한번 읽고 견문의 폭을 넓히시길 바란다.
P.S. 이름은 잊어버렸지만 황궁 경호대 창봉교두(敎頭)가 수호지에 나온다. 억울하게 누명쓰고 양산박에 합류한다. 민간무술, 군대무술 기술이 따로 따로 인게 아니다. 군대는 간단하게 훈련시킨다. 군대있을 때 총검술 생각해보라. 각개전투에 필요한 개인기이다. 전술전략을 운용하는 것이 장수들이다 그래서 진법도 구사하고 병사들 조련도 시키는 것이다. 군대와 민간의 기술교류같은 것을 상상해보기 바란다.
어제 저녁뉴스에 대학총학생회 리베이트 관련 보도내용을 보다보니 지불증 서식의 한자가
지불 支佛 (x)로 틀린 한자이다. 지불 支拂 (O)이 맞다. 한글로 쓰면 되지 알지도 못하는 한자는 무엇하러 쓰는 것인지..... 스포츠 서적중에 유난히도 많은 것이 골프책이 아닐까 생각한다. 나름대로 레슨도 받고 있지만 책도 여러종류 사서 보고 있다. 모든 배움이 그러하듯 시행착오를 겪으며 발전해나간다.
나도 비정규직.. 오너가 나가라고 하면 바로 짐싸고 나갈 (비장한)마음으로 일한다. 노조도 없고 억울하게 잘려도 하소연할 곳도 없다. 그래서 (그래도 미워하면 안되지만) 철밥통을 싫어하고 노조(철밥통의 일종?? 기득권층?)도 싫어한다.
로스쿨졸업생 취직이 안된다고 신문기사가 나왔다. 그다지 걱정해줄 필요가 없는 일이다. 돈스쿨이라 하니 학자금대출해주면 된다고 했는데 취직안되면 딴데서 빌려서라도 갚아야 되고 못갚으면 신용불량자된다. 로스쿨은 대학원이고 대학졸업후, 기존 전문직에서 한단계 도약하려고 들어간 여유있는 학교/학생이란 얘기이다. 대학생들도 어려우니 학자금대출받는다. 취직 잘 안된다. 아픈 청춘들이다. 석사 박사하고도 일자리 못구하고 있는 사람도 허다하다. 노량진고시촌에서 공무원되겠다고 사시보겠다고 공부하는 청춘들 이상하게 보면 않된다. 공무원특채 이런 제도는 공정하지 못한 제도이다. 반값등록금 좋다. 아예 등록금 면제받거나 무척 싼 국공립 대학교를 만들고 부실대학은 쓰러지게 해야 한다. 사립 학교법인에 국민세금 쏟아부으면 절대 안된다. "대제국 백제는 9백년에 가까운 역사를 자랑하는 강대국으로 당시 공존했던 로마제국보다 더 강력했다. 로마에 비해 행군의 활동범위와 전성기 제국의 인구를 비교해 보아도 결코 적지않다.로마제국은 시저의 전성기 당시에도 페르시아인 3만 기병을 막지 못했지만 백제는 동성황제 때 10만 북위 기병을 몰살시켰다. 이런 역사적 사실을 미루어 보아 과연 누가 강대국인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