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스쿨 입학적성시험에 4050세대가 제법 몰리고 있다고 한다. 누구나 다 제2의 경력, 캐리어를 준비하여야 할 필요는 없지만 살다보면 싫어하는 공부도 해서 제2의 인생을 준비해야 한다. 4050이 로스쿨의 경비를 들이고 공부하고 법조계 진출해서 채산성이 크게 있을 것 같지는 않다. 기존에 먹고 살만한 직업이나 경제력이 있다면 한번 해볼 만한 공부이긴 하다. 당장 생업에 쫒기는 4050이라면 제2의 인생이라고 로스쿨 원서 쓰지 않을 것이다.